어디가 더 빡셀까?
한국군측: ㅈ같이 더운 더위, 미칠듯한 습도,
끝도안보이는 정글, 누가 적인지 민간인 인지 알수없는
게릴라 떼들, 갑자기 개 뜬금없이 땅굴에서 튀어나오는
베트콩들, 참전초기의 빈약한 물자
북한군측: 엄폐해도 끝까지 쫓아가는 자폭드론들,
북한군 특유의 인명경시, 잘 발달된 우크라이나군의 무기,
추위, 부족한 화력지원
어디가 더 빡셀까?
한국군측: ㅈ같이 더운 더위, 미칠듯한 습도,
끝도안보이는 정글, 누가 적인지 민간인 인지 알수없는
게릴라 떼들, 갑자기 개 뜬금없이 땅굴에서 튀어나오는
베트콩들, 참전초기의 빈약한 물자
북한군측: 엄폐해도 끝까지 쫓아가는 자폭드론들,
북한군 특유의 인명경시, 잘 발달된 우크라이나군의 무기,
추위, 부족한 화력지원
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