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교육 받은 바로는
일단 진지에서부터 크레모아 설치하는 곳까지 도전선을 풀고 다 풀었으면 그 자리에 크레모아를 설치하고 뇌관 도전선 연결하고 매설하면서 다시 진지로 가는 방식으로 배웠는데
미국 교육 영상들 보니까 일단 크레모아부터 설치하고 뇌관 연결하고 도전선 풀어서 진지나 엄폐물쪽으로 감
둘의 차이를 요약하자면
본인 부대에서 받은 교육 : 진지에서부터 도전선 풀기 시작
미국 영상 : 크레모아부터 설치하고 크레모아 -> 진지로 도전선 풀기 시작
뭐가 맞는 거냐
나는 대검 클레이모어 말하는줄 - dc App
둘다맞는거지뭐
취향차이
2번으로 배움
그런거 절차에 연연하지 말어 - dc App
근데 난 2번으로 할거같다. 크레모아 자리부터 정해놓고 선 늘어놓으려면 2번이 맞지. 1번은 항상 놓던 자리에 놓을때나 1번으로 할거같다 - dc App
오발사고 방지를 생각하면 2번이 정답일듯
왜인지 설명 ㄱㄴ??
진지에서 출발하면 격발기랑 도전선이 연결될 수 있는 상태에서 크레모아로 가져가서 연결하는거니까 애초에 위험한 상황아님?
? ㄴㄴ 설치 매설 끝내고 마지막에 격발기에 연결해서 폭파시키는 거지
공병관점에서는 2번 보병관점에서는 1번 : 사유 전시 적저격병이 네 머리를 노리고 있어 네가 요단강 건너갔을 때 후임을 보내는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