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카스 지역 돌아서 귀환하는 제배 수부타이 건드려서 선빵 때린 것도 키예프 루스고




뭉케가 항복 제안해서 사신 보냈는데 성문을 열고 항복은 안하고 보낸 사신을 처참히 죽여서 도시 함락 후 살육을 벌이고 키예프 약탈한 건데



제배와 수부타이는 나름 러시아 귀족들과 대공들을 기마병에 짓밟히는 피흘리지 않는 사형으로 명예를 지켜줬고 뭉케가 항복하라고 친절하게 사신 보냈을때 성문을 열고 항복을 수락했다면 잔혹하게 살육과 약탈은 없었을텐데 일방적으로 멸칭으로 러시아측에서 타타르의 멍에라고 비난하는 건 러시아가 잘못했다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