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초반에 2차대전때의 남미상황을 잘 알수 있음. 보통 중립국이라서 전쟁하고 무관하게 평탄한 삶을 산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유럽에서 이민온 사람들이 많다보니 그중 이탈리아출신들이 친척들을 가장 걱정하고 히틀러와 무솔리니에 대한 분노가 크다고 나옴. 게다가 자국이 전쟁을 안할뿐, 남미 앞바다는 영국과 독일의 전쟁터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함.


프란치스코가 이러한 것을 보고 자라서인지 평화를 진심으로 중시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