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안에도 런던, 빅토리아시티,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템스강 이런 지명이 있던데

저런것도 식민지시대 잔재인데 왜 안바꾸거나 안지울까?
캐나다 느낌으로 다시 짓는게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