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대부분 뒤지고 포로로 잡힌게 진실임? 아니면 명예롭게 퇴각했다는게 진실임?
그 부분은 프랑스측 사료와 스페인측 사료가 엇갈리는데..스페인군 지휘관인 퐁덴이 사망한 시점에서 스페인군의 패배가 결정되고 프랑스측에서 명예로운 항복을 제안하하고 스페인이 이를 수락했다면 명예롭게 퇴각했다는 스페인측의 주장이 진실이 될 터인데.. 항복을 접수하러 간 프랑스 앙기앵 장군에게 스페인군이 발포하면서 항복협상이 깨지고 이후 스페린군이 한번더 쳐맞고 마지막으로 포로가 된게 진실에 가까운것 같음.
야습~브레다요새 공략 대사가 ㄹㅇ 지렷는데
알라트리스테에서 유일하게 눈에 밟히는건 비맞으면서 잘만 쏴지는 화승총....
그거 대부분 뒤지고 포로로 잡힌게 진실임? 아니면 명예롭게 퇴각했다는게 진실임?
그 부분은 프랑스측 사료와 스페인측 사료가 엇갈리는데..스페인군 지휘관인 퐁덴이 사망한 시점에서 스페인군의 패배가 결정되고 프랑스측에서 명예로운 항복을 제안하하고 스페인이 이를 수락했다면 명예롭게 퇴각했다는 스페인측의 주장이 진실이 될 터인데.. 항복을 접수하러 간 프랑스 앙기앵 장군에게 스페인군이 발포하면서 항복협상이 깨지고 이후 스페린군이 한번더 쳐맞고 마지막으로 포로가 된게 진실에 가까운것 같음.
야습~브레다요새 공략 대사가 ㄹㅇ 지렷는데
알라트리스테에서 유일하게 눈에 밟히는건 비맞으면서 잘만 쏴지는 화승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