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엔 병사가 없습니다!!!"


이 싸움은 일부 인간들의 사리사욕에서 비롯되었다.


그들의 욕망은 어머니 같은 지구를 뺏고 더럽히고 있다.


연방의 제군이여, 확실히 이 싸움은 힘겹다.


하지만 적은 우리 이상으로 피폐해져 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숫적인 열세에 있다!



딱 맞아떨어지네


푸틴 = 레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