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식

1995년 부여 무장간첩 사건 당시 북괴 노동당 문화부(작전부에서 세탁) 소속 공작원으로 침투

부여군 정각사 인근 드보크 옆에서 경찰과 교전 중 생포

함께 침투한 1명은 뒷산으로 튀었다가 며칠 후 203여단이 사살

아군 피해는 경찰관 2명 순직

현재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서 무슨 중책 맡고계시다고 알고 있음


(근황 사진 못 찾아 생포시 사진으로 대체함)


이광수 전 북괴 정찰총국 상위

1996년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건 당시 상어급 잠수함 조타수

우연히 주민과 마주쳐 이야기나누었는데 사실 이건 훼이크였고 남편이 이빨로 시간 끄는 사이에 부인이 경찰에 신고해서 체포

mbc 뉴스데스크에 당시 붙잡은 경찰관 인터뷰가 남아있는데

자기네들은 38구경 하나씩 들고 출동한 상황에서 겨누면서 손들어! 라고 소리치자 한 팔은 하늘로 들고 한 팔은 추리닝 바지 치켜올리는 척 하면서 허릿단에 숨겨둔 떼떼권총에 손 가려는거 한명이 덮쳐 가슴팍에 총구 들이대 잡았다... 뭐 그렇게 진술

최근까지 해군본부에 군무원으로 근무중

이제 퇴직하셨으려나?



이철수 전 대령

1996년 미그 19전투기로 월남 귀순

저때 서울시청 민방위과에서 가라쳐서 서울에는 공습경보 안울리는 바람에 욕 존나 쳐먹고 싹 다 짤림

2022년 만기 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