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EI 미츠비시 부스 홍보담당자 :
미츠비시가 2025 DSEI JAPAN에서 공개한 T-X는 단순한 훈련기가 아니다.
아직 항자대로부터 구체적인 요구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무인항공기나 정보수집기 같은 저위력 항공기 많아서
이에 대처하기 위해 임의로 기관포를 탑재해봤다
또 고도의 전투훈련에 사용되는 F-15DJ(항자대의 교도대가 가상적기로 운용하는 복좌형)의
역할도 대신할 수 있을거라 본다
기자 왈 : 미츠비시 얘네들 GCAP 만드랴 F-15J 업그레이드하랴 T-X 만들 여력 없음
그런데 T-X 생긴걸로 보아 GCAP 공동개발 중인 레오나르도와 손을 잡은 게 아닌지 의심
이번 전시회에는 록히드마틴의 TF-50 모형도 전시됐는데 얘도 경전투기로 사용할 수 있음
보잉의 T-7A은 아예 참가를 안 함
「ただの練習機じゃないですよ」三菱の空自向け新型に、妙な“穴”があいていたワケ(乗りものニュース) - Yahoo!ニュース
저런 형상이면 그냥 FA-50이 나을듯
그냥 m346 변형이네
제발 T-7이 이미 내정된거라 참가도 안한거 이길 ....
보잉의 T-7A은 아예 참가를 안 함 ㅋㅋㅋㅋㅋㅋㅋ 트럼프를 믿는 보잉의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