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실패가 아닌가?

돈주고 매수된거잖아. 돈 안줬으면 매수되었을까?

얘가 매수된 과정을 보면 중국이 접근 할 수 있게 언어장벽이 없고 연락선이 존재했기 때문임

반대로 3대조까지 한국인이라고 매수 안당할까? 군대에 있는 도박충 같은 하류인생들한테 코인주고 간첩질하라 하면 매수 안될거라고 생각함? 사례도 있잖아


이사람이 중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왔지만 조선족은 아니였고 한국인 아버지랑 중국인 어머니의 자식이고
적어도 한국어는 할줄아는 교포임 (한국국적이 존재하니까)

외조부가 중국 퇴역 장교라고 해도 외조부 통해서 지령받고 한국에 온게 아니라 (중국이 접근할때 출신성분 따졌겠지만) 군대 가고나서 이루어진 일이고

중국계라고 폄하하는건 너무 인종차별적인거 아닌가 싶음


난 군대에 엘리트가 진짜 존재하나, 방첩은 진짜 이루어지고 있는지, 인텔같은 애들이 존재할까 궁금함

인터넷글 가지고 추적해서 -보안-하는거야 국가라면 어린애 손모가지 비트는것보다 쉽고 사후에 이루어지는 일들이잖아

우리나라는 군대특유 깡촌 지방직 공무원들 같은 분위기 때문에 (내가 본게 그게 전부고 경험적인 일화뿐이지만) 계룡대는 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