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efensenews.com/global/europe/2025/05/27/french-navy-tests-unmanned-beach-assault-expands-drone-tactics/
French Navy tests unmanned beach assault, expands drone tacticsIn the exercise called Dragoon Fury, the French Navy used its amphibious helicopter carrier Tonnerre as a drone platform.www.defensenews.com기사 내용이 좀 중구난방인데 크게 요약하면
1. 헬기모함을 플랫폼으로 완전 무인 상륙작전 테스트: 현재로서는 항모 강습함대를 대체하긴 어렵지만 항모의 지원 역할에 매우 요긴할듯?
발트해처럼 특히 좁은 해역에서 유용함
2. 작년에 이탈리아와의 모의전에서 수중 무인 글라이더+AI 신호 분석으로 이탈리아 함선들을 '아주 아주 먼' 거리에서 감지에 성공, 항모로 타격했다. 파스타 놈들은 왜 걸렸는지 눈치도 못 챘음.
아직까지 무인 탐사정이 바다를 투명하게 만들 수준은 아니고 AI가 음탐관들을 완전 대체할 수는 없지만 발전의 여지 매우 많음. AI를 이용할 줄 아는 음탐관들이 필요함.
3. 선상 데이터/AI 센터 써보니까 요물이다.
함선의 모든 신호 수집하니까 고장난 부분도 지가 알아서 척척
찾아주고 전술 측면에서 조언도 해줌.
이것도 발전가능성이 농후함.
더 일상적 부분까지 AI 도입 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으로 데이터 전문가들을 육성해야 함.
모든 승무원들을 데이터 전문가로 채워넣을수는 없지만
데이터 전문가들과 협력 가능 수준의 인적 자원 관리가 필요
좁은데서 왜유리한거지
무인 체계 자체가 대형화 되기 전이라 그런듯? 공해상의 작전에서 항모강습전단을 대체할수 없다고 나옴
무인상륙!
저긴 훈련을 지중해에서하나 낭만 조지네
네오 청년학파 실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