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KM

완전히 내려야 반자동, 중간쯤 내려야 자동, 다 올리는게 안전


이거 적응 안돼서 쿠사리좀 먹음, 한 30분 배우니까 분해조립 가능하고 손에 익었음


사격후기


개인화기 집체교육 간단하게 받는다고 영어로 설명듣고 갈겨봄


반동은 모르겠고, 조작성 자체는 M16보다 구렸음(개인후기임)

졸라게 큰 단점으로 탄창이 곡선이라 건빵주머니에 몇개 못박음 탄입대 필수라고 느낌


2. FN FNC

K2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상태가 좀 안좋아서 총기 손질하는데 시간 좀 걸림


무게는 체감상 좀 나가더라 전용 탄입대가 없어서 건빵주머니랑 호주머니에 탄창 2개씩 박고다님


GOTY

총기 상태가 안좋고 영점조절 그따위꺼 없이 오토로 갈겼음에도 50m 타겟에 거의 다 들어감


초기에 제블린이랑 NLAW가 수호성인 취급이었다면 이 친구는 적어도 성인 반열에 들어가야함



3. F1 수류탄


무서워서 안들고다녔다, 보병전 할 일도 없고


4. M4A1


진짜 캐링핸들 달린 M4A1 알총으로 받음


나중가니까 기부품이다 뭐다해서 에임포인트 몇개 들어옴


마찬가지로 보병전 할 일 없어서 얌전히 부착물 반납함



5. M16A1


여자친구, 처음에 우크라이나 예비군 아재들한테 분해조립 알려주고 친해짐


가장 많이 굴러다니고 (서방제 화기중에) 의외로 매체 노출이 없더라?

든든한 국밥


예비군의 친구 556에 먹어본놈이라 그냥 손에 익음


단점은.. 크게 없었는데 다른 총기에 비해 옵션같은 확장성이 인기가 없었다더라 (난 몰루)



---- 공용화기 ----



1. MG42


오리지날인지 짝퉁인지 모르겠음 80년전 물건이라 인체공학은 개나줘서 이고다니면 어깨가 ㅈㄴ 아프다




2. MG3


1과 별 다른 차이점은 없던듯


옥상에 M2 올리기전에 배치받아서 갈겨봄, 공용화기때 갈겨본 M60보다 가볍긴함, 실사격시 가스 배출되는게 눈에 닿으면 개따가움





3. M60


익숙한 물건, 근데 예비총열이 없었음 (무슨깡이지?)


4. M2


옥상에 박아두고 대공화기로 굴림, 대공마운트 따위가 있을리 없으니 고각사격 가능하게 모래주머니로 땜빵함 기본적으로 화망구성해야 해서 한정당 4명이 달라붙어서 관측 사수 탄약2 이렇게 굴림


임무 특성상 가장 많이 갈겨봄, 예광탄따라 갈기는데 특정 방위론 사격을 못함, 삼각대가 무거운데도 들썩거리는거 ㅈ같아서 모래주머니로 고정시키고 갈겨야 했음, 쏘고나서 손질이 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