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에서 장수나 위인같은 인물을 넣는데,
의병장에는 정인홍, 권응수, 정문부도 있지.
효종때는 북벌론을 주장한 송시열, 이완, 송준길, 유혁연, 윤휴, 척화파를 대변한 인물인 "김상헌"도 있어. 거기에 원두표, 김집도 있지.
나머지 삼국시대 인물들을 보면, 관창, 계백, 김유신, 진흥왕, 김시득도 존재하고.
곽재우, 계백, 관창, 김시민, 사명대사, 서산대사, 김덕령, 정기룡, 정충신, 선거이, 한명련, 황진(권율과 이치전투에 참가한 장수), 근초고왕, 김유신, 진흥왕, 시득(문무왕 시대의 수군 지휘관), 김충선, 권응수, 홍계남, 백사림, 이사부, 근구수왕, 양규, 이정암, 등 많음.
그 외 영규, 변이중, 신각, 이운룡, 송희립, 이언량, 정운도 있음. 부산방어 3대장인 송상현, 윤흥신, 정발도 포함.
전쟁을 했어야 활약이지 솔직히 효종때들도 걍 아가리원툴.. 이인좌 때려잡고 그런거도 전쟁이긴 한데 해군이 생각하는 전쟁영웅은 아닐거고 걍 국방이랑 무관해도 지명도순 유명 유학자나 갖다붙이기 할듯
권율이 명량전에 수군해체론 어쩌고 엮여서 좀 꺼려하고 김시민 곽재우함은 신형함 계속 건조하는한 무조건 나오긴할듯
칠천량해전 직전에 원균놈 출전 독촉한것도 꺼리는 이유중 하나라고 함. 원래 류성룡함 원래이름이 권율이었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