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흥량"
호/영남에서 출발한 조운선(쌀 옮기는 배)들이 꼭 지나가야되는 해역인데 물살과 암초가 ㅈㄹ맞아서 1년에 20~30척은 침몰했다는 "바다의 경주(신라 수도)"
효종 재위기
숙종 재위기
영~정조 재위기
순조 재위기
당연히 훈련이나 수송에 동원된 군선들도 태안 앞바다에 침몰했다.
사실 전라~경상수영에서도 침몰사례는 있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발굴이 이뤄지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면 언젠가 군선들도 태안에서 발견되길 희망한다.
아니면 당시 경강상인들이 퇴역한 군선을 개조, 수리해 조운선으로 썼는데 그거라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