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손녕부터 80만 대군이 아니고 안융진서 한번 털렸고 고려 이길 군대가 아니라서 물러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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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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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trisor(gantrisor)2018-08-06 16:37
문풍당당 하려고
익명(223.39)2018-08-06 16:39
당시에 거란이 상당히 강국이었던건 사실이고 송나라와 전쟁하기 전에 주변을 안정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던건 사실이지. 당시 서희가 이런 국제정세와 거란의 군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담판을 통해 강동6주를 말로 얻어낸것이 중요한 점이다. 이런 강동6주가 이후의 2차 3차에 걸친 거란의 침공시에 중요한 방어선을 형성했고 결과적으로 고려 거란 전쟁에서 고려가 승리한 발판이 된것이다.
익명(1.246)2018-08-06 16:42
가재는게편이랑께(popcorn110)2018-08-06 16:49
강동6주야 원래 거란땅도 아니였고 80만 대군 주장한건 거란이고 실제로 6만정도로 위협적인 자세만 보이고 대송전쟁에서 고려가 형식적인 중립을 지켜주는게 목적으로 침공한거니 서희가 중립약속을 들어주고 어차피 무주공산인 강동6주를 고려가 접수하는 것을 묵인해주는 것으로 거란-고려 모두 윈윈인 거래이니 성립이 가능했던거지..
ㅅㅅ(147.46)2018-08-06 16:51
교과서에서는 그걸다 구질구질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는게 결과적으로 서희가 외교담판으로 강동6주의 지배권을 고려의 것으로 만든건 엄연한 사실이니 틀린부분은 없는 셈임..
ㅅㅅ(147.46)2018-08-06 16:52
또 어디서 새로운 사실 발견했냐 ㅋㅋㅋㅋㅋㅋ 역사책에 죄다 세세하게 적으면 역사 공부하다가 인생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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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당당 하려고
당시에 거란이 상당히 강국이었던건 사실이고 송나라와 전쟁하기 전에 주변을 안정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던건 사실이지. 당시 서희가 이런 국제정세와 거란의 군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담판을 통해 강동6주를 말로 얻어낸것이 중요한 점이다. 이런 강동6주가 이후의 2차 3차에 걸친 거란의 침공시에 중요한 방어선을 형성했고 결과적으로 고려 거란 전쟁에서 고려가 승리한 발판이 된것이다.
강동6주야 원래 거란땅도 아니였고 80만 대군 주장한건 거란이고 실제로 6만정도로 위협적인 자세만 보이고 대송전쟁에서 고려가 형식적인 중립을 지켜주는게 목적으로 침공한거니 서희가 중립약속을 들어주고 어차피 무주공산인 강동6주를 고려가 접수하는 것을 묵인해주는 것으로 거란-고려 모두 윈윈인 거래이니 성립이 가능했던거지..
교과서에서는 그걸다 구질구질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는게 결과적으로 서희가 외교담판으로 강동6주의 지배권을 고려의 것으로 만든건 엄연한 사실이니 틀린부분은 없는 셈임..
또 어디서 새로운 사실 발견했냐 ㅋㅋㅋㅋㅋㅋ 역사책에 죄다 세세하게 적으면 역사 공부하다가 인생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