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현대 공수군의 아버지인 모길레예프는 위험한 공수임무이고, 한번도 해본적 없는 임무였던 탑승공수를 테스트 해보기 위해..
자신의 아들(...)과 병사를 BMD-1에다가 태워 탑승공수강하를 실시하였습니다.
역추진로켓으로 부아아악 하고 난 뒤에 BMD-1는 쥐 죽은듯이 조용했지만, 이후 기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전투임무도 수행가능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세계최초 탑승공수 기록입니다.
물론 탑승공수를 인간에게 테스트 하기 전.. 개를 태웠는데
죽었습니다.
아니 미친 개가 뒤졌는데 사람이 타냨ㅋㅋㅋㅋ - dc App
왜 우주선도 라이카 뒤졌는데 가가린 탔잖아 - dc App
자기 애들내미를 태워보내는 센스는..
아들은 뭔 죄야 ㅋㅋㅋㅋ
데뎃...실험에 실패했지만...해야하는..레후...안그러면 코롤료프처럼...잡혀가는 레후... - dc App
사실 후계자 능력치가 맘에 안들어서 음모플롯 돌린게 아니었을까?
사샤, 장갑차에 타라. 아니면 전역해라!
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ㄲ 아니 아들 병사 무슨죄
아니 근데 개가 뒤졌는데 그대로 인간을 태우냐 ㅋㅋㅋ
아들의 공수준비 소식을 전하면서 그 파일럿을 매수했다고 전해왔습니다. 사고로 위장살인을 랄 작정이라고 합니다 - dc App
보인다 보여 - dc App
개 뒤지고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한 점 고친 다음에 태웠나염
옙. 당연하죠. -ㅂ-
그나마 조금 고치긴 했네 ㅋㅋ 그냥 태운거면 ㄹㅇ 아들 죽이려고 태운거였을듯 ㅋㅋㅋ
ㅋㅋ추
파킨 - dc App
상남자식 실험ㅋㅋㅋㅋ - dc App
아들래미 이름이 신지에여?
사샤, 장갑차에 타라ㅋㅋㅋㅋㅋㅋㅋ
아들...? - A7V쟝 최고다
러시아식 실험, 그것을 거역할 수는 없습니다
라이카는 이거랑 또 다른거지
그쪽은 에초에 살아돌아오는게 목표가 아니었는데
사실 유리가가린도 살아돌아오는게 목표긴 한데 아무도 살아돌아올거라 기대를 안했다 함
좆간이 미안해,,,
개보다 인간이 강하기 때문이다 - dc App
아들아 공수장갑차 초호기에 타라
그래서 에반게리온리 러시아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