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현대 공수군의 아버지인 모길레예프는 위험한 공수임무이고, 한번도 해본적 없는 임무였던 탑승공수를 테스트 해보기 위해..


자신의 아들(...)과 병사를 BMD-1에다가 태워 탑승공수강하를 실시하였습니다.


역추진로켓으로 부아아악 하고 난 뒤에 BMD-1는 쥐 죽은듯이 조용했지만, 이후 기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전투임무도 수행가능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세계최초 탑승공수 기록입니다.



물론 탑승공수를 인간에게 테스트 하기 전.. 개를 태웠는데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