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싸움만 골라서 하는게 병법에서 제일 어려운건데 꼭 애송이들이 그걸 몰라요 ㅇ
성웅니뮤 자체가 걸어다니는 승률보정인건 맞음 ㅋㅋ
뭐 중과부적의 적에 무모하게 소수정예로 맞서 열심히 분전하다 마지막까지 몰려서 결국 자결하는거가 아름다운 전투라며 질질 싸는 어느나라 애들에겐 이런 백전백승 감성이 전혀 안맞아서 싫어할만도 하긴 하지만 ㅎ
질거 얼면서 해야 하는 싸움은 많지 않다
전쟁이란 단어에서 낭만 찾는 무뇌아들을 솎아내야 미래가 편하다.
이길 싸움만 골라서 하는게 병법에서 제일 어려운건데 꼭 애송이들이 그걸 몰라요 ㅇ
성웅니뮤 자체가 걸어다니는 승률보정인건 맞음 ㅋㅋ
뭐 중과부적의 적에 무모하게 소수정예로 맞서 열심히 분전하다 마지막까지 몰려서 결국 자결하는거가 아름다운 전투라며 질질 싸는 어느나라 애들에겐 이런 백전백승 감성이 전혀 안맞아서 싫어할만도 하긴 하지만 ㅎ
질거 얼면서 해야 하는 싸움은 많지 않다
전쟁이란 단어에서 낭만 찾는 무뇌아들을 솎아내야 미래가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