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병력으로 다수의 병력을 잡아야만


훌륭한 장군이라고 생각하더라...


전쟁이 장군 혼자하는것도 아니고


뒤에서 받쳐주는게 있어야 해먹는건데....


예로 3차 여요전쟁때


거란이 동원한 군세 10만


고려가 동원한 군세 20만


에이 20만이나 동원해서 10만잡은게 뭐가 대단해서


이러는 병신들이 종종 보이더라


그 속을 보면 거란은 정예로 10만을 끌고온거고


고려는 진짜 있는데로 박박 긁어서 맞춘거..


거란은 저거 날려먹고 중원으로 갈 체력이 후달리게 될정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