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박재용 기자 = 신천 10.13 반공의거 제67주기 추도식이 13일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서 신천 10.13반공의거 동지회장 윤춘섭 등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신천 10.13반공의거는 1950년 10월13일 황해도 신천지역의 반공애국청년들이 북한군과 싸워 국군의 북진을 도운 의거로, 전사자 309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의 현충탑에 위패로 봉안돼 있다. (사진=국립대전현충원 제공)
신천 학살이라고 하지말고 신천 반공의거라고 해야됨. 그게 공식명칭임.
신천 10.13반공의거는 1950년 10월13일 황해도 신천지역의 반공애국청년들이 북한군과 싸워 국군의 북진을 도운 의거로, 전사자 309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의 현충탑에 위패로 봉안돼 있다. (사진=국립대전현충원 제공)
신천 학살이라고 하지말고 신천 반공의거라고 해야됨. 그게 공식명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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