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였음


지금은 돌아가신 사촌형님이 집에서 셋째였는데 위로 누님 두분 계셨더랬지


근데 그 형님이 자기 누님들을 큰매 작은매라고 부르더라고



그땐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겼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거더라고. 누이 매妹 자 써서 큰누님 작은누님하고 불렀던거지


근데 원래 자매에서 자가 손윗누이고이고 매는 손아래인 여자형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