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esearch.checkpoint.com/silivaccine-a-look-inside-north-koreas-anti-virus/
북한이 자체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약을 팔았다가 그게 외국제 백신 베낀 사실이 들통 났었음.
근데 체크포인트란 곳에서 백신에 대한 분석을 하면서, 백신을 구한 사정과 함께 '특별한 사은품'을 받았단 사실을 밝혔음.
기자가 북한산 백신 실리왁찐을 구하다가 자신을 일본인이라 소개하는 강용학이란 프로그래머로부터 북한산 백신의 견본과 함께 들어있던 설치프로그램에 멀웨어 JAKU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함.
근데 이 JAKU를 또 까보니... 인증서를 서명한 회사가 다크호텔이 사용하는 인증서를 서명한 회사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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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혼파망 같은 상황인가;
???: 국정원이 백신에 웜을 탔다!
ㄴ 근데 그게 성립이 되려면 국정원이 실리왁찐을 미리 구해서 외국 프로그래머에게 낚시를 시도했고, 감염 피해 42%를 한국이 차지하는 자쿠 멀웨어도 같이 썼다는 말이 되어야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