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위가 유목민족들 천지인데 얘네가 인구 대비 전투력은 어마어마함
중국이 단순히 인구수나 경제력만 놓고보면 쨉도 안되는 유목제국에 여러번 털린게 괜히 그런게 아닌데숭
여기서 힘 키워서 치고 나가려면 바로 그 위에 유목민족들 가득함. 그리고 중원에 비해 좆만한 땅이라 이 땅만 갖고 뭘 하기도 어렵고
배후에 한반도보다 더 큰 섬이 있다는 것도 문제. 일본열도쪽 국가는 다른 걱정 안하고 한반도만 보면 되는데 한반도 국가는 중국 일본에 유목민족까지 신경써야하고
중국이 단순히 인구수나 경제력만 놓고보면 쨉도 안되는 유목제국에 여러번 털린게 괜히 그런게 아닌데숭
여기서 힘 키워서 치고 나가려면 바로 그 위에 유목민족들 가득함. 그리고 중원에 비해 좆만한 땅이라 이 땅만 갖고 뭘 하기도 어렵고
배후에 한반도보다 더 큰 섬이 있다는 것도 문제. 일본열도쪽 국가는 다른 걱정 안하고 한반도만 보면 되는데 한반도 국가는 중국 일본에 유목민족까지 신경써야하고
아! 이것이 지정학적인 위치!
근대 구지따지고보면 조선때가 제일 확장하기 적합하지 않음?
그래서 신나게 다굴맞은 것?
ㄴㄴ 통일중원왕조시기에 뭘해요?
만약 힘 좀 키워서 남만주까지 석권해도 문제인게 이러면 중국의 제 1순위 타겟이 됨.
같은 정주민족이고 테크트리도 중국이 빠르면 빨랐지 뒤쳐지지않고 체급차가 어마어마한데 이짝이 중국이랑 싸워서 남아날 방법이..
만주쪽은 근대 이전까진 개똥땅이라 체급키우는덴 별 도움안됨 남만주 정도 빼면. 그럼 화북으로 가야되는데 그러려면 중국이랑 유목제국을 동시에 상대해야하는..
타이밍을 조오오오오온내 잘잡아야하는데 그게 쉬울까싶넹. 만력겪고 밍 망할때 운좋게 확장한다캐도 언젠가 중국은 통일될테니 ㅅㅂ.
진짜 당시 유목민 대 농경민 전투력이 뻥좀 치면 스마 대 방남급 차이가 나더라.
단군할배가 스타팅 지점을 잘못잡았누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목민족 뚝배기 깨고다닌 고구려는 대체... - dc App
명나라가 북경으로 수도 옮긴시점에서 확장은 개지랄임 요동이 바로 수도권으로 들어가는데
고려말이 멀쩡했던 가정하에라면 공민왕대 원정기간 동안 때 땅좀 더 따먹었겠지
애초에 고구려의 역사 때문에 이후 한반도 정권은 북쪽으로 세력확장을 포기한거나 마찬가지라고 봄. 기껏 박터지게 싸워서 유목민족 평정하고 만주 차지하면 그 다음에 기다리는건 중국에서 "야 너 쫌 마이 컸다?" 하면서 쳐들어오는건데 이럴거면 뭐하러 확장함 ㅋㅋㅋ
일단 중국 왕조 자체가 만주쪽 민족들이 세력 통합하고 커지는걸 극도로 경계하기도 했고.
ㄴ이래서 중국은 여러개일수록 좋은거.
고구려처럼 유목민족을 흡수하거나 조선초기처럼 유목민족을 포섭해서 사용하는 방식이 확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가장 나은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