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은 소장, 중장, 대장의 3단계로 구성되었고


전후 생겨난 자위대는 장보-장의 2단계 구분을 따랐다.


1960년대부터 타국과의 형평성 때문에 막료장을 대장으로 대우했다.


준장 문제도 걸프전 이후 자위대가 해외 파병 등을 하게 되면서 생겨났다.


일단 자위대의 장성 하위 계급인 장보(將補)는 번역할 때 타국의 소장(OF-7)에 해당한다.


하지만 여단장이나 단장에도 장보가 보임되기 때문에 타국에서 보기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일단은 이렇게 장보 자체를 1종과 2종으로 나누어 운용하고 있다.


1종이 더 높은 직위들이니 장보의 2차 이후 보직, 2종은 1차 보직이라 보면 되겠다. 


근데 이렇게 해도 여단장이 2차 이후 보직에 포함되는 등 여전히 대우가 높다.


그래서 그냥 해외 군대에서는 자위대 여단장 등을 볼 때


번역은 OF-7에 해당하는 계급으로 적혀도 준장(OF-6)급인 걸로 간주한다고 한다.




대령급인 1좌의 경우 1-3종을 나누고 있다.








보직 내용을 보면 1좌 1종들이 전반적으로 같은 대령급 보직 중에도 급이 높다. 


그래서 1좌 1종의 일부 직책자를 준장에 상당하는 것으로 취급하여 1성 성판 착용을 허락한다. 









자위대는 대장급의 계급도 법령으로 대장 계급을 설치한 게 아니라


일부 직책을 대장급으로 대우하는 편법을 사용하고 있다.


포스타도 그런 상황이니 원스타를 정식 계급으로 설치할 동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