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르-나이세선 이동지역 주민들만 뭔 천만명 넘게 쫓겨났던데 따지고보면 그 동네가 근본 프로이센 지역아닌가 머단하긴 머단함 또 쫓겨나온 사람들이 천만단위인데 정착하는 과정도 개판이었을거같은데
체코 등지의 슬라브족이 소련 싫어했어도 거긴 협력했다고 하더라, 체코가 소련시절 짖밟혀서 소련 죄를 뒤집어쓸리가 없는데 자기 스스로 잘못 인정함.
안나가고 죽기vs나가기
그 동네 사람들 대부분이 독일에 대한 반감이 컸던지라 그 때문에 대거 쫒겨났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