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요동 정복한 고려는 정난지변으로 등극한 주체에게 심왕작들면서 '데뿌뿌 똥닌겐 요동은 와타치타치들의 정당한 땅인뎃숭~'하다가 응 줘까소리 듣고 호왕조 꼴나서 고자 3천명 상납했다.


뭐 이런 시나리오도 팍 나오지.


우리에게 진정으로 유의미한 대체 역사 시나리오는 우리 아부지/어무니가 의대를 갔다면/사업을 성공했다면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