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기 쌍성총관부를 털고 북계 회복및 이북을 먹을때는 이성계 지방세력이 있어서 그나마 쉽게 먹었지만
요동 점거후에 군량부족 병력손실 거기다가 나하추 견제 때문에 gg치고 포기함.
이성계가 굳이 위험부담을 무릅쓰고 남하하던 나하추와 싸울이유가 없지, 군량 날려먹었고 홈그라운드라 지형치트쓰던 동북면도 아니고 적지인데
요동성지역(남만주)해당지역을 이성계처럼 포섭해서 병력채로 쌈싸먹었다면 망상 스토리라면 달라지지만...애초에 당시고려의 병력가용도 보급도 무리수
이성계가 굳이 위험부담을 무릅쓰고 남하하던 나하추와 싸울이유가 없지, 군량 날려먹었고 홈그라운드라 지형치트쓰던 동북면도 아니고 적지인데
요동성지역(남만주)해당지역을 이성계처럼 포섭해서 병력채로 쌈싸먹었다면 망상 스토리라면 달라지지만...애초에 당시고려의 병력가용도 보급도 무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