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요동 정벌이 무위로 그치고 명나라가 건재한 이상 굳이 명과 관계악화를 감수하면서까지 고토회복할 이유가 없고
여진같은 오랑캐야 참피마냥 적당히 갖고놀다(비유가 좀 그런데 굳이 따지자면 협력?)기어오르면 몇대 때려주면 되니까... 그 정도 군사력은 갖추고 있었고

4군6진 개척이야 명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으면서 우린 우리 나름대로 강을 끼고 국경을 삼으니 유리한 측면도 있고(뭐 그 강이란게 지금도 사람이 건널 수 있는 곳이긴 하지만 ㅁㄴㅇㄹ)하니 했을거고

머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ㅎㅎ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