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를 움직이는게 아니라 항공기는 멈춘채로 주변의 공기를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이륙 시키는거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에 따라 두 이륙방식은 거시적으로 볼때 차이가 없어

전투기 앞에 개폐식 환풍구를 설치하고 이륙시에 무지막지한 바람을 내보내면 된다.

전투기는 관제사 시점에서는 조금씩 후진하며 떠오르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바람의 시점에서는 이륙속도로 가속하고 있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