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관동군이 해볼만한 때가 1941년 말 모스크바 코앞까지 독일군 와서 극동에 배치한 정예부대까지 뽑아쓸 때긴 한데...... 엄동설한에 시베리아 침공하면 관동군도 얼어뒤짐. 그 이후에는 적어도 관동군 침공시 지연전 펼칠 정도의 병력은 항시 깔아두었고 점점 숫자가 늘어났지.
익명(128.199)2018-08-07 00:36
모스크바 전투할 때도 9개 사단 밖에 안 뽑아갔습니다. 동아시아에 주둔하고 있던 게 아마 트란스바이칼 전선군과 극동 전선군 합쳐서 대강 30 사단 정도 될 겁니다.
아니요.
관동군 상대로 지연전 펼칠 병력은 충분히 남겨둠.
아니요.
ㅋㅋ 마치 합공하면 이길 것 같이 말하드만
애초에 그 추운 동네 좀 민다고 밀리는게 아니라
그나마 관동군이 해볼만한 때가 1941년 말 모스크바 코앞까지 독일군 와서 극동에 배치한 정예부대까지 뽑아쓸 때긴 한데...... 엄동설한에 시베리아 침공하면 관동군도 얼어뒤짐. 그 이후에는 적어도 관동군 침공시 지연전 펼칠 정도의 병력은 항시 깔아두었고 점점 숫자가 늘어났지.
모스크바 전투할 때도 9개 사단 밖에 안 뽑아갔습니다. 동아시아에 주둔하고 있던 게 아마 트란스바이칼 전선군과 극동 전선군 합쳐서 대강 30 사단 정도 될 겁니다.
까면 깔 수록 일본이 잦밥이 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