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튼이 2차세계대전 끝나기 직전에 이미 대장으로 진급했으니

맥아더 후임으로 유엔군 사령관으로 가면 또 몰라도

맥아더 밑으로는 갈만한 보직이 없었지만 

만약 어찌어찌 해서 맥아더 밑에 야전사령관을 맡았다면

두 사람 성격을 감안할 때 아주 가관이었을 거다.

미 군사사에 두고 두고 회자될만한 이야기 거리를 무수하게 양산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