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하늘이 돕는 느낌이었는데
본격 열강 침입 때는 어떻게든 역사 속에서 퇴장 시키려고
하늘이 내다 버린 느낌이양
딱히 그때 청이 불운한거 같지는 않은디요
그럴만 해서 그런다 정도로 이미 썩어있는데
얘네들은 청나라망할때 지들땅으로 다시 안돌아가고 다들 한족세탁하면서 역사에 사라진건지 미스테리..
딱히 그때 청이 불운한거 같지는 않은디요
그럴만 해서 그런다 정도로 이미 썩어있는데
얘네들은 청나라망할때 지들땅으로 다시 안돌아가고 다들 한족세탁하면서 역사에 사라진건지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