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 사진이 16인치가 만든 크레이터이고 두번째 사진은 라오스에서 B-52의 500파운드 폭탄이 만든 크레이터..
사실 크레이터만 가지고 함포위력이 더 센지, 항공폭탄이 더 센건지 비교하는게 적당한지 모르겠음..
확실한건 토치카나 벙커같은 관통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목표에 대해선 16인치 철갑탄 만한건 없다는건 2차대전 미군공간사에 나오는 확실한 내용임..
맨위 사진이 16인치가 만든 크레이터이고 두번째 사진은 라오스에서 B-52의 500파운드 폭탄이 만든 크레이터..
사실 크레이터만 가지고 함포위력이 더 센지, 항공폭탄이 더 센건지 비교하는게 적당한지 모르겠음..
확실한건 토치카나 벙커같은 관통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목표에 대해선 16인치 철갑탄 만한건 없다는건 2차대전 미군공간사에 나오는 확실한 내용임..
일단 크고아름다운 흔적이면 쎈걸로...
작약량이 많은 무기는 파편비산이 목적이라 관통력은 상대적으로 안 나올테니 크레이터 생성능력(?)도 위력에 비해 작을거라고는 생각되긴 하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