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러시아군 병사 시체 옆에 아내와 아들이랑 찍은 가족사진 한 장이 놓여져 있었는데 그거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음...실제 참전한 사람들이 느끼는 전쟁의 참혹함은 진짜 얼마나 큰 걸까? 제발 빨리 휴전해서 러시아든 우크라이나든 더이상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