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개틀링에 ahead탄 넣으려면 이것저것 손 봐야 할 부분이 한둘이 아닌 거 같아.
포구초속 재는 거 없이 약실에서 신관장입한다 쳐도 그거 개조하는 것도 골머리 엄청 아플 거 같은데
걍 미국의 XM1211 고폭발 근접(HEP)탄처럼 30mm에 근접신관 밖아 넣어서 골키퍼로 연사하는 게 좋지 않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개틀링에 ahead탄 넣으려면 이것저것 손 봐야 할 부분이 한둘이 아닌 거 같아.
포구초속 재는 거 없이 약실에서 신관장입한다 쳐도 그거 개조하는 것도 골머리 엄청 아플 거 같은데
걍 미국의 XM1211 고폭발 근접(HEP)탄처럼 30mm에 근접신관 밖아 넣어서 골키퍼로 연사하는 게 좋지 않음?
근접신관탄 쓰려고 해도 개량하는건 마찬가지임 철갑탄이랑 같이 쓰려면 이중 급탄이든 뭐든 탄종 분리해서 쓸 수 있게 해야 하고 근접신관도 제대로 쓰려면 동작 범위 지정해야 하니까 신관 장입 기능 붙여야 함 M230도 XM1211 제대로 써먹으려고 개량하는데 왜 그런건 찾아보지도 않는거냐?
ciws2에서 폐루프 방식으로 탄종 2개를 사용한다고 해서 급탄 방식에 있어선 따로 개조 안 하는 거로 알고 있음
M230를 XM1211을 사용하기 위해 개량한다는 정보는 지금 처음 알았음 ㅇㅇ. M230 포구에 신관장입기를 장착한다는 거임?
제작사가 이중급탄기구 개발했다고 자랑질 하고 있음 글고 원래 M230LF에 대 보병용으로 공중 폭발탄을 만들려고 한거고 그래서 탄의 회전수로 거리 측정하는 시한신관을 만들었음 그걸 공중표적용으로도 써봐서 효과가 있으니까 본격적으로 써보겠다고 근접신관 기능을 추가한 것임 그러니까 시한 장입을 위한 기능도 다 연구한거다
그걸 기존의 기관포도 개량없이 근접신관탄을 쓸 수 있다...고 얘기하지만 결국 제대로 써먹으려면 그에 맞춰서 개량해야 하고 그를 위한 준비도 다 되어있다고 선전하는거지
ㅇㅎ ㅇㅋㅇㅋ
근접 신관탄은 AHEAD보다 더 비싸고 대공 표적 대상으로는 파편효율이 더 떨어짐
그럼 걍 신관장입기를 ciws2에 설치하는게 장기적으로 싸게 먹히려나? 대신 포구 초속 재는건 포기하고 정확도는 좀 떨어지는 대신 물량으로 간다 이런 마인드인가?
M230 같은 기관포에 비해 CIWS2 같은 경우는 대량의 탄소모가 필요하니까 절충안을 찾았겠지 뭐
ahead 가격얼마함?
구체적인 가격은 모르겠는데 폭발을 위한 신관 복잡도가 서로 다르니 뻔한 거 아니겠음?
35mm ahead탄이 발단 180만원인가 그럴껄?
발당
@블부이 CIWS2 교전 프로세스 보면 포구 초속은 다른 형태로 잴거라 생각함. CIWS2에 들어가면 앞서 발사한 탄약의 포구 초속 값을 레이더로 계산하고 다음 발사 되는 탄약에 그 값을 반영해서 신관에 정보 장입하겠지 뭐. 그래도 탄약 하나 하나의 포구초속이 반영되는 원본보단 정확도는 좀 떨어지겠지만
k21 복합기능탄이 발당 100만이라는데 그보다도 비싼가?
ahead 가격 나온거 있나
35mm는 검색해보니까 그렇게 나오던데 30mm는 모르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