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전술에 있어서 가장 지분많이 차지하는것중에 하나는


과거 군사적 실수에 의한 국가적 트라우마인것 같은데


각 국가별로 군사적 트라우마는 뭐뭐있을까.


대한제국ㅡ서구의 함포외교가 무섭다/고종의 양무호 구입으로 이어짐.


대한민국ㅡ순식간에 전진했던 북한 전차가 무섭다/한국군 전차전력증가, 전차무용론 무시.


일본ㅡ연합국 기아작전때 미국 잠수함들 너무 고통스러웠다/자위대 대잠전력 증강.


중국ㅡ서구가 우리바다 제멋대로 휩쓰는게 싫다./중국 해양전력 증가. 해군굴기.


프랑스 제 3공화국ㅡ 우리가 WW1을 이끌었지만 피해가 너무컸다. 마지노선 만들자/프랑스침공때 대패.


나치독일ㅡ 순무의 겨울 괴로웠다. 다시는 순무안먹는다/흑빵 위원회, 점령지 식량 무제한 약탈.



또 뭐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