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적으로 언급하자면 임시금지로 묶였는가 파딱님께 질의를 보내드렸는데 그것도 5시간 넘도록 답변이 없는 관계로 사실상 혼날각오를 먼저하고 개제함을 언급하고자 하면서 정말로 파딱님께 송구스러우면서 이해해주시기를 간절히 양해드리는 바입니다.
정말로 죄송스러우며 각오하라면 각오하겠습니다. 부디 양해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그것은 넘어가고 사실상 미국과 이란의 군사력비교를 한다면 사실상 당연하게도 미국이 승리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고 경제기반이나 아니면 다양한 과학기술수준 그리고 제조기반과 군수산업부문에서도 당연하게 발전하고 있지만 이란이 당연하게도 미국에 비해서 어림없는 수준이라는 점을 변함이 없다.
그리고 아무리 제조업기반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GDP의 20%를 기여하는 과정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과학기술이 아니라면 소용없는 수준이고 당연하게도 이란이 다양한 과학기술단지를 설치해서 1조 토만의 수입과 수출입액은 1억 2,300만 달러에 지나지는 않지만 상당부분 이러한 대만과 유사한 방식으로 과학기술단지를 운영해서 상당부분 경제력에 기반하고 있는 진실이다.
이란이 언제 반도체를 제조하였냐는 억까하지 말기를 바라며 나는 과학기술단지의 수준과 ICT 아웃소싱 그리고 다양한 지식기반회사를 통해서 창출한 이윤이 상당하다고 하였다.
실제로 내가 제조업수준이 결단코 우리나라나 중국 그외의 국가들보다 대단하다고 한적이 없으며 물론 제조업기반이 뛰어나다고 해도 석유산업이 당연하게도 따라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전에 올린 출처에서도 분명하게 제조업이 석유산업보다 뛰어나다고 하지 않으며 다만 이제는 석유산업도 한계점을 맞이하고 제조업이 점차적으로 대체하고 있다고 나오고 있다.
내가 분명하게 출처에 인용하였으며 그러한 토론을 한다면 말할 기회를 줘야하는데 욕설박고 억까하면서 대답할 기회는 안주니 이것은 토론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하소연한거다.
답정너방식이지 어떠하게 토론이냐고 생각하면서 결단코 미국과 이란의 군사력비교에서도 당연하게 미국이 승리할 사안이기는 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란의 군사력도 점차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료에 의해서 UUM-T로 이루어지면서 Master 드론이 Slave 드론을 제어하면서 비행하는 과정만 아니라 JAS-313 스텔스 무인 공격기도 JAS-313은 전자전시스템을 탑재하거나 인공지능을 활용하면서 다양한 완전자율임무를 독립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그리고 JAS-313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전장데이터를 처리하고 반자동으로 의사결정을 하달하는 전략드론이고 JAS-313 드론은 UUM-T 형태를 통해 Master 드론이 Slave 드론을 제어하는 다른 시스템과 협력해서 운용하고 있다.
실제로 Su-35 전투기는 들여오기는 하였지만 24대로 추정하고 있으니 잘못 개제하는 것은 인정하면서 다만 감안해서 생각해주기를 바라는 이유다.
이란의 군사력비교를 본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상당부분 현대화가 이루어지는 부문들이고 당연하게도 미국에 비해서 떨어지는 부문들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다.
그러하기 때문에 사실상 Su-35S 전투기를 수입하는 것이고 탐지거리도 무려 400km에 달하는 정도로 상당부분 0.01m2 기준으로 90km까지 가능하니 UUM-T와 유사하게 적용할 가능성이 합리적이다.
당연하게도 미국의 전력에서도 오류가 존재하는데 F-35B 전투기와 F-35C 전투기를 제외해주기를 양해바라며 다만 예정이라는 점에서 빼고 봐주시기를 바라는 이유다.
실제로 B-2A나 아니면 다양하게 스텔스 무인 정찰기 그리고 다양한 EH-60 전자전헬기에 EA-18G 전자전기까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는 부문들이다.
이란도 전자전무인기도 존재하고 다양하게 UUM-T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사실상 전자전수준이 ALQ-131 또는 ALQ-184 수준에 지나지 않으니 너무도 당연한 예기다.
그러나 점차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부문들이 상당하고 더군다나 광대역전술데이터링크나 아니면 공용데이터링크를 구축하고 있으니 불가능한 예기는 절대적으로 아니라는 점이다.
실제로 개발도상국수준에 지나지 않는 이란이지만 총가계자산으로 본다면 사실상 선진국과 유사한 자산을 가지고 있으며 제조업도 제조업이지만 과학기술단지로 운영해서 창출한 이윤만 하더라도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예기이기도 하다.
제조업부문이 인민경제부문의 제조업만 존재하는게 아니라 군수산업부문의 제조업수준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항공기용부품들도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니 이를 교만하게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이미 이동통신기술들도 뛰어난 부문을 자랑하고 있으며 북한과 이란과의 공동개발협력도 존재하고 있을 가능성이 일말적으로 타당하다는 예기다.
사실상 이란의 공격에 대비해서 철수하는 과정을 생각한다면 당연한 예기기도 하고 전력상보면 절대적으로 교만하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예기다.
출처
1. Shargh Daily(2025년 4월 3일), 이란 최신 무인기 JAS-313 공개, 《Shargh Daily》
2. ISNA News(2023년 10월 17일), Parks는 작년에 4억 8,000만 달러를 수출하며 지식기반제품 7,311개를 전자적으로 판매하였다. 《ISNA News》
3. IRNA News(2023년 11월 27일), 이란의 새로운 첨단 구축함 Deylaman, 《IRNA News》
4. ISNA News(2023년 5월 4일), 전국에 42개의 과학기술단지가 있으며 이는 혁신을 개발하는 분야다, 《ISNA News》
5. https://www.statista.com/outlook/tmo/it-services/it-outsourcing/iran
6. Kian Digital(2022년 10월 18일), 이란 사람들은 얼마나 부유한가? 《Kian Digital》
7. 이권형(2012년 12월), 이란의 정치권력구조와 주요 정파별 경제정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8. 이란(2025년 1월), 이란, 인터넷 규제완화정책 추진, 《EMERiCs 아프리카와 중동》
9. Mina Djuric Nikolic(2016년 8월 3일), 이란의 과학기술혁신: 제재에 방해받지 않음, 《Linkedin》
10. https://www.usni.org/magazines/proceedings/2023/december/irans-first-vls-missile-catamaran
11. https://ko.tradingeconomics.com/iran/gdp-growth-annual
12. https://www.digikala.com/mag/7-persian-ai-tools/
13.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10213510958955&mobile=Y
줄피카 750mm vs ke는 무슨 근거로 주장하는지
T-90MS를 기반으로 개발하였다고 하니 이러하게 주장하였음 T-90MS가 800아니면 780이라길래 750이라고 하였음
@돌아온저격수다 카르라르가 90ms 기반이고 그조차도 러시아가 장갑 기술 내준적도 없는데 거의 동급으로 보네 군사 이야기하고 싶으면 출처라고 나열할게 아니라 개념부터 익히길
@돌아온저격수다 솔레이만은 m60에다 부가장갑 붙인건데 뭐라고 700mm야? 멋대로 수치 때려박으면 그게 다인줄 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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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하게 20%라고 개제하였음 출처에서도 동일하고 그러고 또 욕설박지말기를
@ㅇㅇ 2024년 기준임
대충 이란이 쳐발릴 체급이긴 하지만 아프간 시즌 2일듯
M1A1이 950m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댓글이 지워지고 있냐
그것은 댓글 단 놈이 갱차자이기 때문^^ - dc App
@CAT: 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