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utv나 그 대만제 utv는 개 허접이라 빼고
특수작전용 utv 기준으로
캔암이 험로 주행에서 MRZR을 발라버리는 성능임
그래서 부대에서도 캔암 도입했었고
근데 왜 MRZR을 본인이 실전 성능에서 앞선다고 보냐?
일단 단순히 비포장 도로를 넘어서 산악 험로나 들판을 달릴 때,
바위나 나무 쓰러진 것같은 장애물 돌출물을 만남
그럼 확 밀어버려야 되는데 스틸 튜브 범퍼로
일단 캔암은 MRZR처럼 바디 아머가 프론트쪽에 탄탄하지 않음
그리고 두번째로 utv특징이 바퀴사이즈가 작고 소형 멀티링크 서스를 달아서
스턱이 의외로 많이 걸림 캔암이 낮긴 한데 차체 구조상 하부와 지상고가 낮아서 스턱은 구조적 한계
그럼 선행이나 후행차가 윈치로 당겨줘야 하는데 MRZR은 연결 포인트가 많이 달려 있고
공수에도 유리함 링크 포인트 많아서
그리고 MRZR은 롤케이지가 원터치로 젖혀지고 건마운트나 마일 마운트 포인트 달기에도 좋고,
캔버스를 걸치면 캔버스 소프트 커버쪽에 건이나 탄약 거치하기에도 유리하게 다 포인트가 달려 있음
즉 전투에도 굉장히 유리한 설계
한국 공군 특전이 괜히 MRZR도입한게 아님 그만큼 여러 포인트에서 실전성이 좋아
기아가 K-151기반으로 경량 고기동 전역차륜차량 개발하고 있던데 그런애들은 MRZR이랑 좀 궤가 다른가?
151기반이면 나쁘진 않은데 MRZR처럼 여기저기 길없는곳도 파고들진 못하지 폭이 커서
근데 일반적으로 오프로드 기동성을 늘리려면 타이어가 큰게 정석아님? 그런 UTV들은 왜 험지 주파를 컨셉으로 하면서 작은 타이어를 쓰는지 모르겠더라
원래 프레임이 UTV 는 작아 차 자체가
@ㅇㅇ(175.117) 보니까 프레임이 작아도 바퀴는 큰걸 단 UTV는 있어보이는데 그런 애들은 대세가 아닌거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