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종사용 영어는 쉬움
왜냐면 관제탑에서 지시나 불러주는거 따라 읽어주면됨
어차피 쓰는 용어는 공통/제한적임
다만 이륙/택싱/착륙직후엔 살짝 힘든게
000 어디로 꺾어들어가라
무슨 항공기가 이륙중이니까 홀딩해라 등등
조금 문장이 길어지는 부분이 있음
근데 이걸 공군아저씨들이 못알아듣는다하면 어..음..조금 그럼
PS: VFR 비행하다보면 일정 주기동안 자기 위치를 알려야하는데 영어 버벅인다고 안알려주고
갑자기 공항근처와서 랜딩하겠다 해서 관제탑 놀래키는 스텔스 조종을 하는 케이스도 있었다 카더라...
(암튼 난 아님)
인도~ 파키스탄 공항 영어가 그렇게 조종사들의 통곡의 벽이라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