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 동원 가능 한 물량은 2대전은 아예 따라가지도 못하고 냉전 발 끝에도 못비빔
러시아 개전 당시 20만?
그 동독조차 망하기 전에 현역만 23만 5천 명은 가지고 있었음.
세계대전이나 냉전감각으로 우러전쟁 배치하면 러시아 20만도 기껏해야 크림반도나 돈바스 둘 중 하나에 배치하면 끝임.
그리고 미국보면 알듯이 군축을 해도 지상군에선 포병하고 항공이 그나마 군축 정도가 덜하고 기갑은 거의 숙청단계에 들어섰고 보병은 그나마 목숨줄만 건진 형태임
스페인만 해도 냉전시절에 전차 800대는 가지고 있었단 걸 생각해 봐
서로 상대를 죽탕칠 죽창만 많이 남긴 상태인데
내가 가진 죽창보다 적이 훨씬 적음.
게다가 기술은 발전해서 이제 접적지점에서 반경 10km는 정보가 리얼타임에 가깝게 들어오고 반경 20km 지점까진 정보가 아쉽지 않게 들어옴.
접적지역에서 반경 30km는 벗어나야 안심할 단계가 옴
모일 병력도 없어 죽창은 넘쳐나 정보는 콸콸 들어와
이걸 생각 안하고 전차바보 이러면 심히 곤란하지
음.. 그래도 전차바보
니가 바보인 건 알겠다
그 역학구조를 못바꾸는데 요즘 전차 만대, 병력 수십만씩 추가증원 할 수 있는 분쟁, 나라가 있냐
제대로 하지도 못할 환경인 건 생각안하고 무기탓하는 걸 지적하는건데 뭔소리노
킹치만 이제 흑표 같은 전차 2000대 3000대씩 뽑긴 너무 비싼걸..
패튼을 2천대 3천대 뽑을까요?
그럼 특정무기 무용론이나 부당한 비판을 하지 말던가
@220.76고정 반응장갑 + 닭장 도배 패튼 3000대 ㄷㄷ
@ㅇㅇ 전차무용론에는 반대하는 입장인데 전차창렬론은 일정부분 일리 있는거 같긴 해
2차대전처럼 국가멸망전 들어가면 전차 무조건 필요할테니 지금 우러전 보고 전차 필요없다고 하는건 멍청한 소리다 뭐 그런거임? - dc App
아니 뭐가 무용하다 이러기 전에 환경부터 생각하란 건데
결국 기갑이 힘 못쓰니 비중 줄어들고 보병 중점으로 바뀌는거 아님?
보병도 힘을 못쓰는데 뭔소리노
@ㅇㅇ 뭐가 힘을 못씀 지금 전선 유지하고 밀고 하는거 싹다 보병인데
@ㅇㅇ 기갑 격파도 항공이랑 기갑이나 포병이 아니라 보병이 운용하는 대전차미사일이랑 드론이 하고있고
@ㅇㅇ 그건 러시아, 우크라이나 공군과 포병이 개병신이라 그래
@ㅇㅇ 러시아조차도 하루 소티가 100밖에 안나옴
@ㅇㅇ 우러전은 정말 특이하게 장기 전면전인데 양측 다 포병과 공군이 개병신인 전쟁임
정확한 지금 동원하는 병력이 존나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