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메뉴얼로 된 문서를 읽거나 브리핑하는건 잘해도
영어를 그것도 외국인이 말하는걸 듣고 이해하는건 별개의 문제라서..
사실 토익 강사나 영어 강사나 학교 영어선생님들같이 영어로 먹고사는 사람들조차..
진짜 외국에서 살다온거 아닌이상 외국인이 영어로 말하는거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안될걸??.
영어는 독해,말하기,듣기가 전부 개연성은 있어도 별개의 영역인거 같음
영어가 메뉴얼로 된 문서를 읽거나 브리핑하는건 잘해도
영어를 그것도 외국인이 말하는걸 듣고 이해하는건 별개의 문제라서..
사실 토익 강사나 영어 강사나 학교 영어선생님들같이 영어로 먹고사는 사람들조차..
진짜 외국에서 살다온거 아닌이상 외국인이 영어로 말하는거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안될걸??.
영어는 독해,말하기,듣기가 전부 개연성은 있어도 별개의 영역인거 같음
항공관제는 전세계 공통으로 영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당연히 조종사를 비롯해 관련 종사자들은 이를 위한 항공영어를 집중적으로 훈련함. 원래대로라면 일어나서는 안되는 는 말이 안되는 상황임
특히 항공관제시에는 말 잘못 알아들으면 진짜 대참사가 나기 때문에 혹시라도 잘못 알아듣는 일이 없게끔 최대한 명료하고 혼동할 일이 없게끔 말하게 되어있음
어쨌든 저런 기본적인 능력조차 체크안하고 보낸거는 문제가 있었던건 맞다.
인도관제사도 아니고 미국관제사 항공영어 못알아먹으면 요크 잡으면 안되지
공교육이 읽고쓰기에 너무 쏠렸음 듣기 잘하는게 결국 말하기랑도 연결되는데 우리나라는 말하기와 듣기 연계교육이 너무 빈약함 까놓소 시험을 위한 듣기만함
사실 학교 영어선생님들도 말하기 듣기는 잘 못하더라..ㅋㅋ 안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조종사가 맨날 훈련하는게 그건데 그걸 못하고서 공교육탓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