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메뉴얼로 된 문서를 읽거나 브리핑하는건 잘해도

영어를 그것도 외국인이 말하는걸 듣고 이해하는건 별개의 문제라서..


사실 토익 강사나 영어 강사나 학교 영어선생님들같이 영어로 먹고사는 사람들조차..

진짜 외국에서 살다온거 아닌이상 외국인이 영어로 말하는거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안될걸??.


영어는 독해,말하기,듣기가 전부 개연성은 있어도 별개의 영역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