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1581.html“한국군 정확한 조준 감각에 미군들 감탄”한국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인 F-15K를 몰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온 이영수(38·공사 38기) 소령은 시차극복을 채 하기도 전에 이미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경기도 성남비행장에서 열리는 ‘서울 에어쇼’ 준비 때문이다. “거의www.hani.co.krF-15K를 직접 미국에서 조종해서 가져온 분임ㅋㅋ거기다가 f-35 최초 비행단장모든 최신 전투기 전력화에 앞장서신 분이고사실 타이밍도 좋은데 후배들이 계속 사고를 치니..앞날이 불투명해지는중
임기동안 사고터진게 몇건인데 당장 옷벗고 집 안가는게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