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무기개발이나 도입계획 등등이 타국에 비해 통수권자(대통령)의 정권에 따라 유동이 심하고 언론에도 바로 나가는 편이라
군이나 개발업체, ADD 같은곳이 굉장히 정치적인 입김이 적진 않음
그렇다고 취소되진 않고 중기, 장기 사업같은게 한번 수립되면 쭉 가긴하는데
예를 들어보자
대북관계가 험악해지거나 북한이 사건 하나 터뜨리면 그 취약점을 보완하려 신속히 국내선에서 보완하거나 어떻게든 우방국껄 도입함
반대로 정치적, 국민적 여론이 지금처럼 순탄하고 타국들(미국)의 북한에 대한 시선이 달라짐에 따라
굳이 막 KDDX를 만드니FFX-BATCH3를 배치하니 L-SAM를 만드니 해서 북한 심기를 건들지 않을뿐
더군다나 위의 사업들은 대북에 대한 최적의 사업인데 북한을 넘어
상대적으로 아무래도 중국, 러시아, 또는 일본을 자극 할 수밖에 없는 초음속 무기, 원잠같은건 여론에 말을 하길 꺼려할뿐
조용한 사업들은 이미 진행중이거나 결국은 도입할. 결국은 세계무기체계의 동류에 탑승할수밖에 없기에 로드맵 선행계획이라도 끝냈을듯
애초에 지금 한국이 IMF 터져서 꿈의 여러 사업같은게 흐지부지 되는거도 아니고..
초음속 유도탄도 일본처럼 단일 플랫폼 F-2에 다는 공대함 그거 마냥 우리가 그런 중형기에 몰빵해서 러쉬하는 전술도 아니고
한국 해군은 처음부터 초음속 무기체계를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할 생각
결국은 야혼트의 램젯기술과 알고리즘 따위를 들고와 지금 거의 마쳐가는 거로 아는데 아마 소형화에서 난항을 하고 있는듯함
원잠도 본격 항모제작보다 훨씬 현실성 있기에 여러 방면으로 검토중이고
장보고3 B-II 이상부터 원자로 탑재를 고려하고 체급은 바라쿠다 같이 하겠다고 들었고
최종적으로 육군은 현재 보수, 창정비에 들어갔고 현 국방장관이 해군출신이라 순탄하게 순항되리라 예상함
원잠은 그냥 언론용이지. 상식적으로 저걸 비닉무기로 개발하기엔 연료문제가 너무 글로벌함
원잠을 수입도 안할테고 줄 나라도 없겠지만 이런 방면으로 프랑스가 일가견이 있는데
http://www.hankookilbo.com/v/dd04d443b71c4feb976ce0d70dd89e96
사실상 이미 미국한테 원잠 동의도 얻음
정책연구라던가 답정너식으로 돌아가는거 보면 어쨌든둥 도입하려는거같긴 한데
그리고 농축우라늄이라 했는데 미국 영국마냥 고농축이 아닌 상업용의 스마트 원자로 특히 잠수함에 대한 선행연구는 국방연구소에서 이미 끝마쳤는듯
상업용 스마트원자로랑 원잠용 원자로는 전혀 다른 물건인데
아니 더군다나 오히려 본격 항모보다 더 현실성 있는게 본격항모는 장기계획에 아예 없음 그런데 이미 원잠은 소요제기가 한참전부터 나왔고 민감한 문제기 때문에 쉬쉬했는거지
말한 그 기술적 난이도로 따지면 원잠이 기술적으로 어렵겠지만 소요문제, 타당성과 자금등으로 항모는 더욱 현실성 없음
원잠이고 뭐고 로테돌릴 생각이나 해야지 로테 못돌릴 수량의 핵잠을 뽑아서 뭐에 쓰나
그리고 일단 잠수함은 지원자 선발이라 맨파워 존나 딸리는데 원잠 무작정 끼얹으면 어떤 소리 나는지 계산부터 해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