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일본에선 전국시대가 계속돼서 소위 일본인, 일본민족 같은 의식도 굳지 않았고

인신매매도 의의 화신이라 불리던 우에스기 겐신 같은 다이묘도 버젓이 저질러댈 만큼 흔했다고 들었는데...

굳이 노예를 서양에 판다고 유난히 분노할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