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게게의 키타로>의 아버지 미즈키 시게루 센세가 지으신 <세계의 요괴대백과>
단돈 천엔(세별)입니다
그렘린
전세계의 파일럿이 두려워하는 요괴.
갑자기 공중에서 나타나, 비행중인 비행기를 노리고 덮치거나,
날개를 부수거나, 프로펠러를 떼거나 해서 비행기를 추락시킨다.
이 요괴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 상공에 처음 나타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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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공중에서 나타나, 비행중인 비행기를 노리고 덮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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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괴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 상공에 처음 나타났다고 한다.
정발 안되서 눈물뿐 Gong-Lyong SEX
이건 또 뭔... 지배계급들로 하여금 공산주의 혁명 앞에서 벌벌 떨게 하라! 프롤레타리아가 혁명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사슬 뿐이요, 얻을 것은 전 세계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천둥새 조아용!
킬 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