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갤럼이 올린 비스트에 나온거처럼 실제로도
프래깅은 소련아프간전에도 흔했고
진짜로 무자헤딘으로 배반하여 전향한 소련군이
존재하고 아직도 아프간에 남아서 살고 있는 당시
소련군도 많다는데 아니 공산아프간군도 아니고
\'소.련.군\'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배반+탈영하여
무자헤딘에 가담한걸까?
진짜 젤 이해 안 감.. 지들이 정의롭지 않은 편에
서서 싸운다는 것에 대한 회의감 때문인지 아님 그냥
선임이나 간부가 너무 좆같아서 죽이고 싶어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