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사거리내 저지력도 저지력이지만
실록보면 탄속이 느려서 여진족이 칼로 화살 튕기는것도 봤다고
편전가지고도 부족하다고 토의하던데
산속 근거리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호랑이를 활로 어떻게 저지 시켰고
즉각조치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지네
무섭기도 오지게 무서웠을듯
뭐 어쨌거나 총이 나오고 괜히 다 갈아탄게 아니지 않나 싶다
방아쇠 당기자마자 압도적인 위력으로 표적에 바로 꽃히는 물건이니..
유효사거리내 저지력도 저지력이지만
실록보면 탄속이 느려서 여진족이 칼로 화살 튕기는것도 봤다고
편전가지고도 부족하다고 토의하던데
산속 근거리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호랑이를 활로 어떻게 저지 시켰고
즉각조치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지네
무섭기도 오지게 무서웠을듯
뭐 어쨌거나 총이 나오고 괜히 다 갈아탄게 아니지 않나 싶다
방아쇠 당기자마자 압도적인 위력으로 표적에 바로 꽃히는 물건이니..
독화살이란 필살기가
빨라서 맞추기 어렵다면 화망을 구성하면 됩니다
활 사냥하고 총 사냥하고 방식이 완전히 다르지... 총 사냥은 저지력을 따지지만 활은 그게 안 됨. 그래서 활 사냥은 사냥감이 뭐냐에 관계 없이 폐나 심장 같은 치명상 부위 맞추고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기본
수백명이 다굴쳐서 몰았음
낮에 7인1조로 수백명이 창칼들고 몰이하면 호랑이도 일단 피함
동물들은 예기치 않게 공격 당하면 깜짝 놀라서 자리를 피하는 습성이 있어서. 급소 제대로 맞추면 핏자국 보고 천천히 쫓아가서 쓰러진 거 건지면 됨. 다만 잘 숨고 기습하는, 혹은 덤벼드는 습성 있는 맹수는 이쪽에서 기습하기도 어렵고, 이쪽을 눈치채면 오히려 덤비는 수가 있어서 위험. 그래서 덫을 쓰거나, 아니면 몰이를 하는 것이 보통이었다더라
야생동물은 고쳐줄 의사가 없으니 다치면 힘들지
맹수 사냥할때 활잡이만큼이나 창잡이 높이 쳐 주는 것도 저지력이나 근거리 대응, 몰이 같은 것 때문이라더라. 창잡이 실력 좋으면 덤벼드는 맹수 가슴팍에 창 박고 버틴다던가 그런 전설같은 얘기도 있던
활도 필요없이 한 5~6명 정도가 장창만 들고가도 될것 같은데 - dc App
사실 사냥하다 죽은 경우는 별로없다던데 무방비인 양민을 호라미가 덮ㅊㅣ는거지
활보다 창으로사냥함
대여섯명 우루루 창들고 몰려가서 조지는걸로 다 끝나는거면 일제까지 갈 필요도 없이 정작 조선선에서 다 끝났겠지 ㅋㅋ 인도 같은곳도 말할것도 없고
ㄴ대여섯이아니라 수백명이 그정도조로 나눠진다고 등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