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를 보니까 8월 넘어가면 회계년도가 넘어가고,회계년도 넘어갔는데 예산편성 안 되면 삭감 대상이 된다고. 말은 그럴듯 한데 과연 어떨라나. 보잉 사브는 시험비행이라도 신나가 돌려야 하는 거 아닌감?
도대체 보잉-사브가 일정 못 맞추고 있다는 소문은 어떤놈이 퍼뜨리고 있는거여 - dc App
2017년에 이미 사업단측에 비행성능 실측 데이터 넘겼구만 - dc App
넘 조용하니까 그런 거지. 납득 못할 반응은 아님.
다른 사업이라면 열심히 언플 돌렸었을텐데 이건 그런 것도 없고. 2018년 되니까 간간히 나오단 소식도 똑 끊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