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이랑 신분까는 동호회에 올라온 글이라 드러날까봐 말은 못하겠고...


와이프 눈치때문에 수련도구 구매하기 힘들어서 


완전 초저가+수련에는 하나도 도움 안되는 물건을 구매 생각이라는데


밖에서 돈벌어오는 신랑이 주말에 뭐좀 하고 싶어서 사고 싶은데 


그걸 말리는 꼬라지를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프다...


군붕이들 중에 결혼한 사람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