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국군 장교진이랑 중공군 장교진, 국군 이등병 하나로 하면 될거같고 기본적으로 장교의 눈으로 바라보는 작품이면 괜찮을거같음
춘천화천에서 빤쓰런하는거 한 30분 보여주고 나서
집결지에서 쉬는중에 옆에 군수품 보급해주던 미군 이등병이 뻐킹 카워드 블루스타거리면서 지나가는거 6사단 장교가 듣는거임
이등병세워두고 노발대발하는데 옆에서 미군 서전급 한명 오더니 개무시하고 이병데리고 사라짐
블루스타 장교 분통 팍팍 터뜨리면서 드럼통 걷어차고
상부 브리핑으로 화면전환하고 여기서 막다가 빠져라 하는 군단장 지시장면 보여주고 사단 op텐트로 화면전환
존나 웅장한 브금 깔리면서 지도 위에서 427고지 가리키는 지시봉 클로즈업. 엄근진하게 우리는 이곳에서 중공군을 틀어막는다 대사 치는거. 2연대 참모들이 이게 가능한겁니까 하는거 사단장이 여기서 밀리면 어쩌고저쩌고 하는거랑 동시에 화면 빠지면서 배필1 캠페인 뷰 바뀌듯이 427고지 강화진지 구축하는거 보여줌. 남은 국군 우리가 전부냐 왜이렇게 무기를 많이주냐 개드립 몇번 하면서 주먹밥이랑 씨레이션 까먹는거 이런거 보여주다가
3개사단 꼬라박는 427고지 방어전 20분짜리 전투씬 보여주고
7연대 19연대 합류해서
파로호까지 달려나가는 20분짜리 추격씬 보여주고 파로호에서 사진찍는걸로 마무리
개런드 카빈 지금 동원치장 뜯어서 쓰고 대포랑 항공기 레플리카 만들고 어쩌고 하면 총 제작비용 2천억으로 거스름돈 몇만원정도 남지 않을까
시원시원하게 박살낸게 용문산밖에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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