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인공은 형제로 각기 다른 부대에 있는데 형쪽은 전쟁 초기에 한반도 입갤하고 동생은 인천상륙작전 때 입갤 

초기에 밀리면서 형이 있는 부대는 낙동강에서 오지게 싸우다가 동생쪽 부대가 인천상륙 하면서 분위기 반전되면서 

치고 올라오다가 형제가 서로 만나고 어찌해서 같은 부대로 되고 파죽지세로 북진하는데 중공군이 난입 하면서 밀리게 

되는데 


중공군은 숫자 많은 베트콩 이미지로 베트콩 처럼 게릴라도 하고 정규군처럼 싸우기도 하는 군대 거기다가 

300에 나오는 요사스러운 오리엔트인 이미지도 덧씌어서 엄청 사악하게 나오고 펑더화이도 관대하처럼 음산한 기운을

내뿜으면서 인민은 평등하다 외치면서 미군포로들 회유하는 대마왕으로 나옴


형제들은 밀리다가 서울에서 싸우는데 산쪽을 배회하다가 산에 숨어있는 중공게릴라들이 습격해서 싸우게 되는데 

그 게릴라부대의 대장은 마오쩌둥의 아들 서로 싸우다가 결국에는 형제랑 마오아들만 남고 총알도 떨어져서 육탄전을 

벌이는데 마오아들은  난 마오쩌둥의 아들이다!!!를 외치면서 권법으로 형제들을 압도하다가 형이 마오아들 마크하고

동생이 총검으로 찔러서 마오아들 뒈짖하고 형제는 그윽한 눈빛으로 폐허가 된 서울을 바라봄


시간이 흘러 2018년 대한민국 서울 형제는 엄청나게 발전된 서울을 바라보며 뿌듯해 하고 주한미군으로 복무하는 

손주손녀를 면회하러 와서 치킨집에서 치킨 뜯고 있는데 갑자기 손주손녀에게 부대에서 호출이 오고 그 때 포탄과

미사일이 서울에 떨어지면서 난장판이 되고 사이렌이 울리면서 2편 떡밥도 던짐